나와우리의여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실험맨 조회 33회 작성일 2021-05-12 19:59:07 댓글 0

본문

[웹드라마] 나와 우리의 상관관계 1화

“아직도 내가 싫어?”
사회학과 2학년(16학번) 임승우. 권태기인 줄 알았던 민아의 모습 때문에 2년 동안 시간을 갖자고 하고 군대를 다녀온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민아는 매몰차기만 하고. 우연히 학생회의 mt 답사를 따라가면서 다시 2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

진안에서 펼쳐지는 청춘로맨스 웹드라마!
[나와 우리의 상관관계 ] EP01
10:45 CG 대박! 끝까지 보고가세요오 ^^

[MV] Nana(나나) & Park sung hoon(박성훈) - Our memories in summer(우리의 여름처럼)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 OST PART.7 ‘나나, 박성훈’ – “우리의 여름처럼”]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 OST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주자로 극중 주인공인 나나(구세라 역)와 박성훈(서공명 역)이 나선다.

드라마의 음악감독인 “박성진” 감독이 직접 작곡한 드라마 속 두 주인공들의 듀엣곡 “우리의 여름처럼”은 비치팝 스타일에 라틴리듬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느낌의 러브송으로, “출사표”의 마지막을 장식할 엔딩곡이다. 하와이언 풍의 기타 사운드와 로맨틱한 분위기의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드라마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과 같은 트랙이다. 특히, 극중 주인공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가사와 실제 배우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곡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라꽁' 커플의 달달한 케미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는 취업 대신 출마를 선택한 취준생 구세라 (나나 분)와 좌천당한 엘리트 사무관 서공명 (박성훈 분)이 불량 정치인들을 응징하는 오피스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7월 1일 첫 방송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출사표#OST#나나#박성훈
#유다인#KBS드라마#수목드라마

[LYRICS]
너는 거기 가만히 있어
다가오면 보이지 않을 테니
거기 가만히 서서
시작될 나를 지켜봐 줘
계절을 타는 내가 아니라
이 기횐 흔치 않은 걸 알잖아
왜 그리 멍하니 서있어
한 눈 팔면 난 사라질 테니
거기 가만히 서서
시작될 나를 지켜봐 줘
가을을 타는 내가 아니라
이 기횐 흔치 않은 걸 알잖아
허공에서 아른거리는
오늘의 햇빛이 날 춤추게 만들어
내가 피어오르면
세상의 불빛이 날 비치는 거야
일렁이는 사람들 속에
춤추는 날 보고 미소를 짓는 널 보며
난 더 가벼워지고
위로 떠오르며 춤을 출 거야

나는 여기 가만히 있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
거기 가만히 서서
지금의 나를 지켜봐 줘
계절을 타는 내가 아니라
이 기횐 흔치 않은 걸 알잖아
허공에서 아른거리는
오늘의 햇빛이 날 춤추게 만들어
내가 피어오르면
세상의 불빛이 날 비치는 거야
일렁이는 사람들 속에
춤추는 날 보고 미소를 짓는 널 보며
난 더 가벼워지고
위로 떠오르며 춤을 출 거야

바람은 오지 말아 줘
나의 무대에 막이 내릴 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나를 기다려줘

허공에서 아른거리는
오늘의 햇빛이 날 춤추게 만들어
내가 피어오르면
세상의 불빛이 날 비치는 거야
일렁이는 사람들 속에
춤추는 날 보고 미소를 짓는 널 보며
난 더 가벼워지고
위로 떠오르며 춤을 출 거야

NEW는 영화, 음악, 드라마, 극장사업, 스포츠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의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미디어 그룹입니다.\r
MUSIC\u0026NEW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시고 K-POP 아티스트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 미공개 독점 영상 등을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연극 '안녕, 여름' 프레스콜 - 기자 Q&A(1)

#안녕여름 #오루피나 #연극 #프레스콜
[나인스타즈=양서영 기자] 연극 [안녕, 여름]이 오늘(11일) 오후 3시에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프레스 콜을 성료하였다.

프레스 콜 현장은 연출가 오루피나와 배우진(송용진, 이예은, 박준휘, 박가은, 장지후, 조남희, 반정모, 이지수, 남명렬, 조훈, 박혜나, 정원조)이 모두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연극 [안녕, 여름]은 일본작가 '나카타니 마유미'의 작품이 원작으로 끊겨있던 일본 멜로의 계보를 다시 이었다는 평을 받고있다. 한국에서 국내의 입맛에 맞게 각색되었다. 국내에서 초연한 2016년 이후 5년만인데, 기자간담회를 통해 배우들과 연출가의 그 사이의 간극에 대한 고민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설렘이란 감정보다는 익숙함이 더 친숙한 결혼 6년차 '태민'과 '여름' 부부와 이들의 주변에서 함께하는 '조지', '동욱', '란'까지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안녕, 여름]은 이들을 통해 후회없는 삶이란 무엇인지, 곁에 있는 사람에게 받은 사람의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유명한 사진작가였지만 지금은 카메라에서 멀어진, 아내를 사랑하면서도 무심한 남편 '태민' 역에는 정원조, 송용진, 장지후가 이름을 올렸으며, 가끔은 덤벙대지만, 남편에 대한 애정만큼은 한결같은 매력적인 여자 '여름' 역에는 박혜나, 이예은이 함께한다. 이어 유쾌함으로 사람들을 따듯하게 품을 줄 아는 매력남 '조지' 역에는 남명렬, 조남희가 열연한다. 그리고 연애에 서툰 순수한 사진작가 지망생 '동욱' 역에는 박준휘, 조훈, 반정모가 캐스팅되었으며, 당찬 모습 뒤에 상처를 머금고 있는 배우 지망생 '란' 역에는 이지수, 박가은이 출연한다. 이들은 연극 [안녕, 여름]속 캐릭터만큼이나 다양하면서도 개성 있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잠시 놓치고 있었던 사람을 일깨워 줄 예정이다.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상실의 시대'에 공연은 각 캐릭터들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되찾아가는 방법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 또한 전달한다.

연출가 오루피나는 "세대 불문하고 모두가 공감과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 라며 작품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된 연극 [안녕, 여름]의 프레스콜은 나인스타즈의 네이버TV와 유튜브채널에서 볼 수 있다.

... 

#나와우리의여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8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overapp.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