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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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차 조회 19회 작성일 2020-11-25 06:48: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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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이후 사라진 선생님 찾는 방법! 졸업생 주목, 스승의 날 선생님 찾아뵙기 I 퇴직한 선생님도 알 수 있어요 :)

스승의 날이죠!
선생님께서 졸업한 이후 학교를 옮겨서 지금 어디에 계신지 모를때
선생님을 찾을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립니다.
교육청 스승찾기 서비스 이용방법입니다 :)

[각 시도교육청 스승찾기 코너 및 스승찾기할 수 있는 연락처]
경남교육청
http://www.gne.go.kr/rfc/teacher.jsp?cpath=
서울교육청(02-1396)
http://www.sen.go.kr/web/services/page/viewPage.action?page=kor/notice/notice_07.html
부산교육청(051-1396)
https://www.pen.go.kr/board/list.pen?boardId=BBS_0000321\u0026menuCd=DOM_000000105007007000\u0026contentsSid=750
경기도교육청(031-1396)
http://www.goe.go.kr/edu/content_new.do?menuId=310151215114311\u0026contentId=20151123140555
인천교육청(초등 032-420-8375 / 중등 032-420-8406)
http://www.ice.go.kr/tchrsrch/list.do?m=0110\u0026s=ice
강원도교육청(초등 033-258-5615 / 중등 033-258-5625)
http://www.gwe.go.kr/mbshome/mbs/kr/subview.do?id=kr_020800000000
대전교육청(초등 042-616-8266 / 중등 042-616-8327)
http://www.dje.go.kr/dje/srch/tchr.do?m=0302\u0026s=dje
충북교육청(초등 043-290-2637 / 중등 043-290-2647)
https://www.cbe.go.kr/home/sub.php?menukey=1649
충남교육청
http://www.cne.go.kr/tchrSrch/view.do?m=020501\u0026s=cne\u0026m=020501
경북교육청(초등 054-805-3332~7 / 중등 054-805-3372~8)
http://www.gbe.kr/main/cm/cntnts/cntntsView.do?mi=3740\u0026cntntsId=1287
대구교육청(초등053-231-0317 / 중등 053-231-0386)
http://www.dge.go.kr/main/ad/tc/view/selectTcherView.do?mi=2041
광주교육청(초등 062) 605-5523 / 중등 062) 605-5542 / 고등 062) 380-4319)
https://www.gen.go.kr/s_member/index.php
전북교육청(초등 063-239-3299 / 중등 063-239-3311)
https://www.jbe.go.kr/main/program.jbe?cmsid=101031701000
전남교육청(초등 061-260-0541 / 중등 061-260-0521)
https://www.jne.go.kr/index.jne?menuCd=DOM_000000106006004001
세종시교육청(044-320-2327)
https://www.sje.go.kr/sub/info.do?m=0103
제주교육청
http://www.jje.go.kr/index.jje?menuCd=DOM_000000223014000000\u0026amp;loginMode=login\u0026amp;returnUrl=http%3A%2F%2Fwww.jje.go.kr%2Findex.jje%3FmenuCd%3DDOM_000000223013000000
울산교육청(초등 052-210-5245 / 중등 052-210-5487)
http://www.use.go.kr/jsp/prt/prt07_01.jsp

"제자들아 나를 찾지마" 스승찾기 거부하는 교사 증가ㅣMBC충북 NEWS

[앵커]
졸업 이후 오래 잊고 지냈던 제자가
먼 훗날 자신을 찾아주는 것,
스승들의 큰 보람이었죠.
그러나 요즘은 반대로 졸업 이후
'나를 찾지 말라'는 스승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심충만 기자입니다.


[기자]
체육 교사로 30년,
'호랑이' 학생 주임으로 유명했던 김진균 교장.

중장년이 된 제자로부터
어느 날 뜬금없는 전화를 받습니다.

제자만 만 명이 넘어 다 기억도 못 하는데,
느닷없이 만나자고 하면
솔직히 겁도 나고 난처합니다.

심지어 보험 가입 등 영업 전화를 받는다는
주변 선생님도 적지 않습니다.


"갑자기 왜? 겁도 나고"

오래 전 스승을 찾는 보편적인 방법은
이름을 검색하면 현재 근무지를 알려주는
교육청의 '스승찾기' 서비스.

5년 전 시작 당시 거의 모두가 참여했는데,
지금은 충북 공립 교사 3천여 명이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뺐습니다.

전체 5명 가운데 한 명 꼴입니다.

제자들이 자신을 못 찾아도 좋으니
개인정보 공개를 거부하겠다는
교사들은 점점 늘어갑니다.


"동의 거부 늘고 있어요, 귀찮대요"

사제의 이별 포옹과 덕담이 오가는 졸업식.

정말 마지막 만남일지 모른다는
안타까움도 커져 갑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
(영상취재 연상흠)

[2018' TV는 사랑을 싣고 #16]가슴 찡한 순간, 선생님을 찾았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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